2007/12/30 11:09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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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제5회 난상토론회를 다녀왔다. 드디어 4번째 참가!
(왠지 전출하고 싶은 이상한 욕심이 발동해서 굉장히 무리한 상태에서도 출석을 감행!)
이번에는 처음으로 지각을 해버렸다. ㅠㅠ
정신없이 올라와서 헉헉거리면서 등록을 마치고 안으로 들어가니
한창 아이스 브레이크 진행중.
뒷자리쯤 앉으면 순서가 천천히 돌아오겠지 했는데.
왠걸 모두를 긴장시키는 지명식이었다.
근데 어쩐지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주로 지명하는 분위기?
당장 긴장을 풀고 열띤 소개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는데
류소장님이 갑자기 부르는 내 이름에 화들짝 놀라서 버벅버벅 소개를 했다.;;;
소개시간 중간에 문성실님이 나눠주신 호두과자는 정말 맛있었다.
비결은 소금이라고 하셨음.
나중에 레시피 찾아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정말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다.
토론 1부.
주제는 좋은 UI란 무엇인가?
주제가 굉장히 포괄적인데 좀더 집중할 수 있을만한 세부 주제를 잡지 못해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 토론이었다.
간사가 진행을 잘 못한게 가장 큰 문제였던듯.
(다시는 간사를 맡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그래도 역시 좋은 분들을 만나서 편하고 격의 없이 평소에 해왔던 생각들을 말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플렉스 개발을 실제로 하시는 개발자분과 게임사이트 기획자 분을 만나서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됐다.
토론 2부.
주제는 한국의 웹2.0 왜 안될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과, 새로 시작하시는 분, 벤처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기획팀장님.
기자님, 그리고 기획자 2명, 개발자 1명. 온라인 광고하시는 분 1명.
굉장히 재미있는 멤버 구성으로 토론을 할 수 있었다.
각기 나름의 생각을 공유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이번엔 간사분이 훌륭하여, 방향도 잘 잡고. 중간중간 정리도 잘해주셔서
토론의 흐름이 좋았던듯하다.
저녁은 출장뷔페였다.
자리가 불편했지만, 사람들 모두 오순도순 모여서 오히려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었던듯.
새로운 분들이랑 더 많이 얘기하고 인사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역시! 정말 즐거운 토론회였다.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반가운 분들을 먼발치에서만 보며 부지런히 인사다니지 못한 것과, 새로운 분들과 인사를 많이 못한 것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먼저 인사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다음번에는 꼭 쌩쌩한 상태로 참석해야겠다 ^^
이번에도 정말 많은 분들께 좋은 자극 많이 받고 많이 배워간다.
다음에는 정말로 꼭 1박 2일 토론회가 추진됐음 하고.
정말 이런 토론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번행사는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에서 후원해주셨다고 한다.
후원해주신 분들께도 감사.

진행에 항상 고생하시는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분들께도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유니크 카드 실물을 보니까 굉장히 예쁘고 임팩트 있는 블로그 명함이었다.
이 기회를 빌려 저도 신청합니다^^
그리고 유니크 카드 실물을 보니까 굉장히 예쁘고 임팩트 있는 블로그 명함이었다.
이 기회를 빌려 저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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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에스데이즈 : Sdayz | 2007/12/30 22:18 | DEL
2007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던 제5회 난상토론회! 처음 참석하는 이번 자리에는 안쓰러운 몰골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늦깍이 군입대 친구의 100일휴가로 밤새 음주가무로 달렸던터라; 집으로 못가고 Ray군의 집인 양재에서 하룻밤을 지새고, 아침 일찍 집으로 갔다가 참석할려했는데, 둘다 못일어나고 딱 한시간전에 일어났습니다. 난상토론회 참 일찍하더라구요. 그것도 토요일 1시 말이죠. 그래서 아침도 못먹고 점심도 못먹고 택시를 타고 경복궁 옆 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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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 2007/12/31 00:00 | DEL
온오프믹스, 난상토론회 등록 페이지 [공지] 한 해를 뜻 깊게 정리하는,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올해에 있어 가장 뜻깊게 참여하는 오프라인 자리가 많이 있지만, 12월을 마감하는, 2007년을 마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아마도 "난상토론회"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지금까지 개최된 역사에 드믈게 "스마트플레이스, 스마트가젯, 북스타일, 그리고 정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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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2007/12/31 10:25 | DEL
제 5회 IT 난상토론회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대회와 관련된 사항은 온오프믹스에 달린 댓글과 후기 포스트를 참고하시구요. 저는 1차 토론만 참여하고 집에 일찍 돌아가는 바람에 맛있는 식사도 포기했습니다... ㅠ,.ㅠ 1차 토론에서 각자 주제를 정하고 앉았지만 저는 늘 그렇듯(?) 주제 없는 곳에 앉아서 일단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있던 조의 참석자는 그만을 포함해 Bana Lane님, Rationale님, 문광부 정윤재님, 얼떨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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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fe is Enjoy! | 2007/12/31 16:11 | DEL
제 5회 난상토론회 지난 주 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날짜에 잡힌 난상토론회에 세번의 도전만에 참석할 수 있었다. 항상 뒤늦은 날짜에 알게됐던 까닭에 뒷북만 쳤었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부시시님의 도움으로 조금 빨리 알게되어 늦지 않게 신청이 가능했다. 행사 시작 시간이였던 오후 1시를 조금 넘겨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예상했던 것 처럼 이미 많은 분들이 와 계셨고... 류한석 소장님의 진행으로 곧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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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 2008/01/01 02:33 | DEL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0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제 5회 난상토론회 를 가졌습니다... 저는 지난 4차를 시작으로 두번째 참여를 한 것이지요... 처음 참여를 했을 때는 어리벙벙 했었는데..... 꼴래 두번째라고....여유만만... 친정집(?) 다녀오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네요....ㅋㅋ 이래저래 찍다보니 인물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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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 2008/01/01 23:28 | DEL
작년(몇일 전 일이 작년이라니요... ;; 세월 빠르네요....) 12월 30일에 열렸던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부가 처음으로 후원을 하면서 공동주최자로 끼게 되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특정기업이 난상토론회를 재정적으로 꾸준히후원한다는 것이 조금은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제가 이번에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뒷풀이 술자리에 참석하지.. |



